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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스의 맛 9가지

1. 몸맛(시각 - 형태와 구조)

보통 몸맛에는 2단계가 있다.
몸에서 느끼는 몸맛의 제 1단계는
잘 깎아 놓은 호텔의 사과에 해당될 수 있는 데, 시각이
섹스에 작용하는 면이라 할 수 있다.

옷을 입은 상태에서 여자가 얼굴도 잘 생기고
입술이 예쁘며 키도 170 이상인데다, 몸매도 36-24-36이 되고
엉덩이가 튀어 나오며 다리도 젓가락처럼 좍 붙게 된 상태가
이의 최상이라 할 수 있다.

이런 여자와 섹스를 하게 되면,
미친 여자나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와 섹스를 하는 것보다
몇배나 좋은 섹스맛을 줄 것이다.

돈 많은 놈들이 연예인이나 도우미 급을
찾는 이유가 여기에 해당될 것이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옷을 벗으면 유방이 아주 잘 생겼다든가, 젖꼭지가
분홍빛을 띄었다든가,

또는 배꼽이 이쁘다든가 또는 보지를 손으로
벌렸을 때 보지속 색깔이 분홍 빛(이는 취향인데, 어떤 이는 진분홍
또는 짙은 빨간 색을 선호하는 이도 있다)을 띄면 더
흥분 되는 이유도 여기에 해당된다.

더 나아가 털을 밀은 보지를 보거나 보지털을 밀면서
흥분 되는 경우도 이에 해당된다. 어떤 이는 원래부터 털이 없는
백보지를 더 좋아 하기도 하고, 어떤 이는 아주 털이 많은 보지를
좋아하는데, 어쨋든 모두 시각이 섹스맛에 미치는
몸맛의 제 1단계에 해당된다.


제 2단계는
몸의 모양이 직접 섹스할 때 직접 몸의 촉각이나
자지에 미치는 단계를 말한다.

즉, 허리가 22인치 정도로 가늘면
앞에서 끌어 안을 때 또는 뒤에서 할 때 허리를 잡으면
섹스맛을 한층 더 돋구어 줄 것이다.

유방이 잘 생기고 빵빵하면, 앞에서 할 때
만지거나 빨아도 섹스맛이 더 나고 뒤에서 할 때
유방을 만지는 쾌감은 지대하리라.

또 허리가 가늘게 되면
자궁도 작은 경우가 보통인데 이때 자지가 보지벽에
닿게 되면 그 기분은 아주 좋다. 특히 다리를 쫙
벌리고 하면 더 그러하다.

키스도 마찬가지다.
입술과 혀맛이 달콤한 여자가 있다는 사실은
다 알 것이다. 거기다 여자의 손가락이나 발가락이 예쁘면
섹스하면서 손가락과 발가락을 빠는 경우가 많고

이때 여자는 매우 흥분하는데, 손이나
발이 퉁퉁하면 이러지 못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이 또한
몸맛의 제 2단계에 해당되는 경우이다.

특히 여자가 다리가 가늘 경우,
다리를 좍 벌리면 보지에서 안허벅지 사이에 근육이
길게 튀어 나오는데, 이를 입으로 빨아주거나 잘근잘근
씹어 주면 여자는 매우 흥분하게 되고 남자도 상당한
섹스맛을 느끼게 된다.

또 보지에도 보통보지 말고도 앞보지나
뒷보지도 있는데, 이 또한 서로 다른 형태의 몸맛을 준다.
특히 엉덩이가 튀어 나온 채 뒷보지의 경우에는 그냥 서서도
뒤에서 하는 섹스가 가능한데

이 또한 별다른 몸맛을 주니, 이도
경험하기 바란다. (여자의 경우도 잘 생기고 육체미를 한
남자나 자지가 큰 남자에게 매력을 느끼는 이유도
이에 해당될 것이다)

2. 살맛 (촉각)

한마디로 여자의 피부는 20-25 사이가
제일 좋다. 20 이하는 아직 덜 성숙되었을 뿐 아니라 적어도
우리나라에선 윤리적으로 허용되지 않으니 적어도 나이
20을 넘은 경우를 적었다.

외국에선 18세가 넘으면 되므로 어찌 보면
18-25가 더 맞는 말인지 모르겠다. (미성년자와 관계를 원하는
사람은 약간 변태라 할 수 있지 않을까?)

아무리 잘 깎아 놓은 사과라도
사과맛이 없으면, 노점상의 아주 맛있는 사과보다 못한 면을
가진 것과 비유될 수 있다.

나이 많은 사람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앞으로 말할 씹맛을 알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이다.

그리고 여기에서 말하는 섹스는 20-25세에서도
동거 등을 하여 섹스맛을 충분히 알아 오르가즘의 맛을 아는
여자와의 섹스를 말한다. (섹스의 맛을 모르는 여자로 부터는
심적으로 호기심은 자극할 지는 몰라도 맛은 없다.)

여자가 25살을 넘으면 세포가 퇴화한다.
그리하여 장기적인 관계를 가지려면 25살을 넘는 경우의
여자를 선택하지 말 것을 권한다.

섹스를 남자가 리드하기 때문에 남자의 경우는
25살을 넘어도 푸근히 감싸주는 매력과 여자를 저항감없이
리드하는 매력이 있으므로 나이와는 별로 상관이 없으나,

여자의 경우는 그러하지 못하므로
여자는 섹스에서 나이와 매우 관계가 있고, 그리하여
여자에게는 살맛이 매우 중요하다.특히 흑인의 경우는
그 살맛이 대단히 좋다.

아시아 계통도 그런대로 괜찮으나
흑인여자의 살맛에 비하면 별로이다. 황인여자의
최고 상태를 부드럽다고 표현한다면, 흑인여자의
경우는 보드랍다고나 할까?

백인은 냄새가 날 뿐 아니라
살이 꺼칠하므로 별로 권할 대상이 아니다. 그래도
각각 나름대로의 살맛이 있으니, 다 경험해도
괜찮으리라.

흑인, 황인, 백인여자에 대해서는
남자마다 각각의 취향이 다르므로 뭐라 할 수 없겠으나,
나이에 관련하여서는 분명히 20-25의 여자의
살맛이 최고이다.

살맛의 종류로는 물컹물컹한 살맛,
부드러운 살맛, 빵빵한 살맛, 딱딱한 살맛이 있는데, 이도
각각의 취향이 다르니 뭐라 말할 수 없다.

입술의 경우는 부드러운 살맛이 최고이다.
혀는 부드러워도좋고 빵빵?해도 좋다. 귀도 부드럽거나 빵빵한
귀가 맛있다. 빵빵한 경우는 귀나 혀의 경우 쫄깃쫄깃하다고
표현하는 것이 더 맞으리라.

유방은 빵빵한 것이 좋다.
육체미를 몇년씩 한 여자의 유방살맛은 딱딱한데,
그런대로 권유할 만 하다.

젖꼭지는 커도 좋고 중간도 좋고 작아도
좋으며 (유방은 작아도 쳐져도 별로이다), 함몰된 유방을
빨아서 세우는 맛 또한 괜찮다. (이는 어찌 보면
몸맛에 해당되는 것 같다)

손이나 발이 두툼하거나 거친 경우는
정말 맛이 없다. 다리를 좍 별려서 섹스를 하는 경우
자지를 보지에 집어 놓은 채 남녀가 손으로 서로 깎지를 끼고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손가락이 길고 부드러우면
그때의 손맛이 최고이다.

또한 다리를 좍 별려서 섹스를 하는 경우
자지를 보지에 집어 놓은 채, 손으로 여자의 발바닥을
만지게 되는데, 이때 여자의 발바닥이 거칠거나 두툼하면
약간 섹스맛이 감퇴한다.

가능한 한 여자의 손의 살맛과 발의 살맛은
부드러운 것이 최고이다. 손가락 살맛과 발가락 살맛의 경우에는
어짜피 뼈로 인해 살맛에는 별 차이가 없으나, 그래도
부드러운 손가락 살맛과 부드러운 발가락 살맛이
더 좋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섹스를 하면서 흥분된 가운데
이 정도를 분별하여 느낄 수 있다면, 이는 섹스에 도통한
경우라 할 수 있겠다.

엉덩이의 살맛은 빵빵하면 최고이다.
위로 솟으면 금상첨화(이는 몸맛에서 설명했슴) 다리도
빵빵하면 최고인 것은 당연.

부드러운 것 까지는 봐 줄 수 있으나,
물컹물컹하면 정말 별로이다. 딱딱한 엉덩이는 없으며
다리는 딱딱한 경우도 있는데, 이 또한
그런대로...

살맛의 포인트는 보지에 있다.
다리가 가늘고 휘어진 경우 보지가 밥톨(밥토올)같이
튀어 나오는데(이를 밥톨보지라 한다),

톡 튀어 나온 밥톨보지의 살맛도 상당하다.
그러나 허벅지가 퉁퉁해서 다리가 잘 젖혀지지도 않으면서
보지살이 두툼한 채 물컹하면, 이는 별로이다.

보통보지의 살맛은 털이 있는 관계로
별로 차이가 없다. 백보지나 밀은 보지의 경우는 살맛을
보지 두덩이에서 느낄 수 있다.

그러나 백보지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지두덩이의 살맛을 별로 못 느낀다. 특히 남자의 경우
이에 부딪히는 부분이 남자의 털이 난 부분이어서 별로 그 차이를
못 느끼므로, 보통 섹스에 도통하지 아니하고서는 이는
별로 중요하지 아니하다. 단지 손이나
혀로 느낄 뿐이다.

물론 밀은 보지의 까칠까칠한 부분을 만진다는
것은 또 하나의 흥분을 줄 지 모르겠다. 어쨋든 백보지는
반질반질하면서도 부드러운 보지두덩이의 살맛까지 느끼게 해
주어 하나의 별미라 할 수 있겠다. 특히 밥톨보지이면서
백보지인 경우는 이를 아주 느끼게 해준다.

소음순은 아주 여러 종류가 있다.
보통 소음순의 살맛은 부드럽거나 쫄깃쫄깃하다. 그러나
딱딱한 소음순도 있는데, 혀로 소음순을 핥거나 손가락으로
만지는 경우 이 또한 상당한 섹스맛을 가져다 준다.

소음순의 형태는 잘라내야 할 만큼 큰
경우에서 부터 약간만 붙어 있는 경우가 있다. 또한 소음순이
보지 전체를 감싸는 경우도 있고 보지 앞에만 있거나
보지 뒷부분에만 있는 경우도 있다.

하여튼 모두 좋으니 소음순은 취향에 따라
그 살맛은 다 좋다고 할 수 있다. 소음순의 경우는 여자의
경우에 더 해당된다.

소음순 하나씩을 손가락으로 비벼 주거나
혀로 딲딱하게 하여 핥거나 이로 잘근잘근 씹으면,
여자는 상당한 흥분에 도달한다.

자지의 귀두로
비벼주어도 좋아 한다. 해 주어라.

음핵은 다 좋으니 더 이상 얘기 안한다.
남자는 음핵 살맛의 차이는 못 느끼고 이는 여자의
영역에 해당된다.

보지를 손가락으로 벌린 채 보짓속을
혀로 핥거나 손가락으로 만지면 쫄깃쫄깃하거나
부드러운 경우가 있다.

남자의 경우는 둘다 좋고, 이 또한
여자의 영역에 해당되므로 나는 잘 모른다. 하여튼
쫄깃쫄깃하거나 부드러운 것이 있으니,
느껴 보라.

남자는 하나의 손가락이라도
민감하게 느끼는 부분이 있으면, 이는 행운아다.

특히 집게손가락 지문이 있는 부분으로
보직속이나 음핵을 만질 수 있으므로, 여기가 천성적으로
민감한 사람은 행운아라 할 수 있다. 보짓속 살맛 및
음핵의 살맛을 느낄 수 있으니까.

콘택트렌즈를 끼는 사람은 여기를 자주 씻으므로
여기가 상당히 민감하다. 눈 나쁜 눈병신이라고 투덜대었을 텐데,
이렇게 좋은 점이 있는 줄은 몰랐을 것이다.

눈나쁜 사람은 안경도 좋지만
이와 함께 렌즈끼는 습관도 들여 봐라. 이러한 행운을
한 10년 후면 가지게 되리라.

이제 질맛이다.
질의 살맛은 다 좋다 할 수 있다. 그런데 한국남자의
자지는 발기 시 딲딱해 지므로 이를 잘 못 분간하며 또한
잘 모른다. 흥분 된 상태이니까.

그러나 질의 살맛 또한 느껴 보라.
다 좋다. 손가락이 예민한 사람은 질의 살맛을 안다.
보지 안벽에 g-spot이 있는데, 이의 살맛에 대해서는
남자는 별로 못 느낀다.

단지 이를 손가락으로 발견했을 때의 정신적
성취감 및 이로 인해 여자가 슈퍼 오르가즘을 느꼈을 때
이를 보면서 느끼는 정신적 쾌감이 더 좋다.

물론 이를 건들면 여자는 당연히 몸이
수직으로 진동하고, '나미쳐..'나 '나죽여..' 등의 소리를
막지르고 손톱으로 등을 막 할키게 되는데,

이 때 느끼는 남자의 기쁨은
당연히 상당하다. 경험해보라. 살맛은 몸맛보다 그
흥분도가 더 크다. 즉 살맛 > 몸맛

(살맛에 관련하여서는 여자의
영역을 많이 건들게 되었습니다. 본인이 남자여서
잘 모르는 부분도 있을 테이니, 여자분들은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를...죄송.)


3. 씹맛 (촉각:성기를 마찰하는 맛)

먼저 씹맛은 몸맛과 상충되는 면이 있다.
몸맛을 말하면서 앞보지와 뒷보지를 말하였는데, 앞보지나
뒷보지의 경우 그 체위가 조금 달라지기 때문에 여기에 는 중간에
찢어진 보통보지를 중심으로 이해하기로 하자.

(여기서 씹이란 보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성교를 말하는 것임)

씹맛하고 관련이 있는 체위에는
여러가지가 있으나 일반적인 것은 시중에 파는 체위에 관한
책이나 포르노에 나오므로 거기에 안 나오는 부분을
중심으로 몇가지만 얘기한다.

먼저 남자자지의 각도가 있다고 생각되면
둘이 서서 마주보아 자지를 보지에 약간 집어 넣은 상태에서
여자가 엉덩이를 돌리는 섹스를 하게되면, 자지가 여자의 음핵을 상당히
자극하므로 여자는 매우 빨리 오르가즘에 오르게 된다. 남자는
여자의 흥분을 느끼면서 즐기는 씹맛을 느끼게 된다.

또한 여자다리를 남자어깨에 걸친 상태에서
남자는 선 채, 여자의 엉덩이를 잡고 여자를 들면 남자는
여자를 포개듯 하게 되는 체위가 나온다.

이때 여자를 방아 찟듯이 들었다 놓았다 하면
남자의 자지가 보지에 가장 깊숙히 들어 가는 체위가 되고
나름대로의 새로운 씹맛을 느끼게 된다.

여자가 슈퍼오르가즘에 오르는 것은 물론이나,
남자도 너무 빨리 사정하게 되므로 남자는 이를 통한 씹맛을
충분히 느끼려면 사정을 늦게하는 훈련이 필요하다
(아랍애들이 하는 자지단련법 등이 있다).

그리고 여자를 서게한 상태에서 여자의
한쪽다리를 위로 올리게 한 뒤, 뒤에서 자지를 집어 넣으면
그 씹맛도 상당히 좋으리라.

이때에는 남자는 여자의 유방 및 가는 허리를
느끼는 행운도 얻으리라. 여자의 흥분은 별로이나 남자는
상당한 씹맛을 맛보리라.

앞의 세가지 경우
모두 거울을 보면서 하면 아주 멋있다. 특히 세번째는
정말 멋있는 장면이 연출된다.

물론 첫번째와 세번째는
키가 문제가 되는데 적당히 베개 같은 것을 이용하면
가능하다.

서커스단원이나 리듬체조 하는 분들만
가능한 허리를 구부려 발뒤쿰치가 뒷머리에 닿게 하는
상태에서 하는 체위는 아주 특수하다.

특히 여자 배부분에 베개를 잘 넣으면
보지가 위로 향하게 되는데, 이맛은 아주 좋을 것 같다.
나도 경험 못한 체위에서의 씹맛이라,

이에 대해서는 나도 잘 모르겠다.
특수하게 훈련받은 사람들이 노력의 결과로 얻은
행운이라 할 수 있겠지.

씹맛에서 느끼게 되는 것은 자지의
비틀어짐이다. 특히 백인남자나 흑인남자는 길고 유연하여
자지가 상당히 여러 형태로 비틀어지는데,

이 또한 이들의 행운이라 할 수 있겠지. 하여튼
여러 체위마다 모두 자지의 각도 및 자지의 삽입정도가
다른데, 이를 느끼면서 시도해 보라. 좋다.

씹맛에서눈 여자의 반응도 상당히중요하다.
여자는 변형체위를 싫어 하는데, 이를 극복하려면 여자하고
장기적이면서도 여러번의 씹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여자는 거부감을 느낀다.
여자의 반응을 보아가며 씹맛을 느끼기 바란다. 특히 한국여자는
실제는 요부라도 변형체위를 싫어하는 척 한다.

여자는 남자의 보수적인 면을
두려워 하니까. 씹맛을 맛보려면 서로의 교감과
신뢰가 필요하다.

이 외에도 요가를 요하는 물구나무서기 체위는
너무나 특수하여서 여기에서 제외하고, 보통 말하는 24가지
기본체위 및 변형체위 120가지 수준에서의 씹맛을
알아 보았으니 이점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

그리고 유럽의 중세에 성행하였던
그네를 같이 타고 하였던 체위나 말 위에서 성교하는 것도
현재는 높은 성이 없을 뿐 아니라

다른 건물이 높아 이를 실행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므로 여기에서는 제외하였슴을 알린다.
씹맛의 쾌감은 몸맛과 살맛을 합한 것보다 크다.

즉, 씹맛 > 몸맛 + 살맛
(그래서 섹맛을 아는 사람 중 30넘은 이혼녀를 택하는
경우도 많다)

(물론 이외에도 남남, 여여의 동성섹스 및
남여라도 SM, bondage 등의 변태성 섹스 및 그룹섹스가 있으나
이는 정상적인 섹스가 아니므로 여기서는 거기서
느낄 수 있는 씹맛은 제외하였습니다.

하물며 남녀간의 항문섹스도 있으나,
내가 싫어 하고 에이즈의 위험이 있는 관계로, 가장 정상적인
섹스를 추구하는 나의 입장에서 이에서 느끼는 씹맛은
모두 제외하였슴을 알립니다.)


4. 보지맛(촉각 : 성기를 조이고 빨아들이는 맛)

보지맛을 맛보는 것은 하나의 행운이며,
섹스를 많이 한 사람에게는 이 것이 여태까지의 몸맛,
살맛, 보지맛을 합친 것 이상의 흥분을 주는
아주 심오한 맛이 된다.

보지맛은 순전히 여자의 보지자체에 달렸다.
보지맛을 가져다 주는 보지를 가진 여자는 백만분의 일의
확률로 찾아 볼 수나 있을까?

여자의 보지가 오무려지는 긴짜꾸나
옹녀보지도 있으니, 여기서 말하려는 보지맛은 질이
진동하는 보지에서 느끼는 보지맛을 말한다.

질이 떨리는 보지에 자지를 담구고
자지의 진동을 느껴보라. 이때는 체위가 필요 없다.
deep kiss 하면서 자지를 보지에 담구고 서로 꼭
껴 안은 채 가만히 있으면 된다.

서로 바라보며 머리카락을 쓰다듬어 주면서
자지와 보지의 결합과 진동을 느끼는 것이다. 어찌보면
자지 촉각으로 느끼는 관조의 단계라 할까?

항상 모든 것의 마지막 단계는
이런 것 같다. 보지맛의 쾌감은 몸맛과 살맛 그리고
씹맛을 합한 것보다 크다.

즉, 보지맛 > 몸맛 + 살맛 + 씹맛.
여러분도 보지맛이 있는 여자의 보지에다
한번이라도 자지를 담그고 그것을 진정으로 느껴보는
행운을 가지기를 빈다. 이건 정말 행운이다.

(물론 방중술을 배운 여자가 이를
인위적으로 배운 경우의 보지에서도 이를 느낄 수 있으나,
그래도 천성적으로 타고난 상태의 보지맛을 가진 여자와
섹스를 하게 되는 것 보다는 못할 것입니다.

자연적인 것은 인위적인 것보다는
아무래도 신선해서 좋으니까요. 여러분도 이러한보지를
만나게 되길 기원합니다.)


5. 듣는 맛(청각)

오르가즘을 느낄때 여자가 숨넘어갈 듯
질러내는 괴성과 흐느낌은 우리의 귀를 떨게 만들고 그
소리에 더욱 아랫도리가 힘이 솓는다


6. 냄새를 맡는 맛 (후각)

유방의 유선에서 은근히 풍기는 젖냄새는
남자를 무엇보다 우리의 식욕을 자극하고

여성성기 및 겨드랑이에서
은근히 풍기는 냄새는 페르몬향으로 남자를
흥분케하는 최음제이다.

이것은 배란기에 가장 섹시한 냄새가 난다.
성교때 이런 체취와 땀이 어울러 만들어 내는 야릇한 냄새는
어떤 향수보다도 마음을 들뜨게 만든다

남성은 본능적으로 여성에 비해
이성의 냄새에 매우 민감한 편이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자신의 은밀한 곳에서 나는 냄새를 부끄러워하며

사랑하는 남성에게 조차 감추려 하지만
사실 많은 남성들이 여성의 그곳 향기를 좋아한다. 여성의
그 향기를 맡으며 성적인 자극에 도취되는 게 바로
여성과는 다른 남성만의 특성인 셈.

따라서 여성들은 씻지 않고 남성과 섹스를
하는 것에 대해 민망해하거나 부끄러워할 필요가 전혀 없다.
자신의 체취가 사랑하는 남성을 기쁘게 해줄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는 여성이야 말로 진정 섹시하고
멋진 여성이 아닐까


7. 먹는 맛 (미각)

유방 주위를 빨면 유선에서 흘러나오는
젖과 어울린 땀은 어떤 우유보다 달짝하고 여자의
성기에서 나오는 음액을 먹는 맛은 야릇하면서도
초콜릿보다 더욱 달고 맛있다.

유방사이에 술을 붓고 마시는 유두주,
배꼽에 붓고 마시는 배꼽주,일본에서 여성이 두 다리 사이의
우묵한 곳에 술을 붓고 마시는 '와카메주(미역주),

회를 여성기의 점액에 묻혀 먹거나
유럽에서 질 속에 바나나나 포도 따위를 넣었다가 먹는
맛은 별미중의 별미이다.


8. 엔돌핀 맛(지각)

오르가즘시 뇌에서 흘러나오는 엔톨핀은
몸의 유해산소를 없애 회춘시키고 온갖 스트레스 및
아픔을 잠재우는 환각의 마약과 같다


9. 잡맛 (기타)

잡맛이란 실제 자지를 보지에 접하는 순간부터
느끼게 되는 몸맛, 살맛, 씹맛, 보지맛에서는 제외되는
색맛을 말한다. 즉 색맛의 기타편이라 할 수 있다.

이에는 다섯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섹스를 모르는 사람들의 주변적인 행위를 통칭한다.
아니면 섹스를 위한 준비단계라 할 수도 있겠다.

여자의 향수를 느낀다든가, 야한 외출복,
야한 팬티, 야한화장을 보며 느끼는 감정 및 같이 껴안은 채
영화보기, 분위기 좋은 곳에서 같이 커피를 마시거나
식사를 하는 행위 등이다.

야외 드라이브나 나이트에서 춤추는 것,
얘기하는 것, 옷 입은 상태에서 여자가 남자의 무릅에 앉아서
하는 애무, 프렌치 키스 등이 여기에 해당된다.

이는 남녀가 같이 교환하는 행위이지만
여기서 말하는 보지와 자지의 결합을 말하는 섹스맛에
해당되지 아니한다.

여기에 또 하나가 있는데,
남녀가 실제로 벗은 상태에서 같이 있는데 서로 상대방의
자지와 보지를 자극시켜 주는 행위인데,

이것으로 끝날 수도 없겠지만
정말로 실제 삽입을 안하고 끝났다면 이 또한
잡맛일 수 밖에 없다.

물론 자지를 보지에 집어 넣었다가 뺀 후
이를 행하였다면 이는 잡맛이 아니다. 이는 육체적 색맛 중
살맛에 해당될 수 있겠다.

69도 69로 끝났다면 잡맛일 수 밖에 없다.
그러나 이 후 성교를 하였거나 성교 후 이를 하였다면,
69는 살맛에 넣을 수 있다.

둘이서 한 이불에서 벗은 상태라도
같이 잤지만 삽입을 안 했다면 이 또한 잡맛일 수 밖에 없다.
이는 잘 봐 준다면 몸맛의 초기상태로 분류될 수
있을는 지는 모르겠다.


둘째는 섹스할 때의 분위기에서 느끼는 맛을 말한다.

섹스할 때의 무드잇는 음악에서 느끼는 맛,
섹스에서의 분위기 잇는 조명에서 느끼는 맛(이는 야광이
최고인데, 야광실루엣에서의 섹스는 상당한 흥분을 준다.

(서울에도 그런 모텔이 더러 있으니
모텔 여행을 해 보다 보면 이런 행운을 얻으리라),

섹스할 때 들리는 바다소리의 맛,
카섹스의 스릴에서 느끼는 맛, 섹스의 장소가 노출되거나
자연에서 섹스를 할 때 느끼는 맛 등이 그것이다.


세째는 자위를 말한다.

이는 혼자하는 것으로서 이 또한 남녀 합일이
안되었기에 잡맛으로 넣을 수 밖에 없다.

자위에는 남자의 진정한 벽치기 또는
여자의 혼자하는 것과 같이 아무런 환경적 자극 없이 하는 자위,
포르노를 보면서 하는 자위,

서양채팅이나 상업적 폰팅에서 흔히
볼 수 있듯이 혼자서 상대방과의 교감없이 하는 가상섹스,

귓속말을 고정할 수 있는 채팅에서 서로
교감이 가면서 서로 상대방의 자위를 돕고 자신도 하는 자위
(이는 서로에게 상당한 흥분을 주는 아주 새로운
섹스?라 할 수 있다),

전류를 통해 뇌의 흥분 상태를 일으키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cyber sex 등이다.

네째는 정말로 변태적인 경우를 말한다.

보지로 병따기 보기, 보지로 담배 피우는 것 보기,
보지로 탁구공 던지는 것 보기, 여자 나체쇼 보기, 여자팬티나
스타킹 냄새맡기, 훔쳐보기를 하면서 섹스충동을
느끼는 것이 이에 해당된다.

성적으로 폐쇄된 우리나라 사회에서 나온
병리 현상을 우리나라 사람들은 아무 죄의식 없이 즐기면서,
오히려 몸맛, 살맛, 씹밧, 보지맛은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정말 한심한 사람들이다.

다섯째는 거짓 야설을 쓰거나 이를 읽으면서 느끼는
성적 충동도 이에 해당될 수 있다.

* 강간과 근친상간(화간은 더 위험) 및
자신의 것이 아닌 남의 섹스장면의 몰카를 상업적으로 파는 행위는
너무 지저분하고 문제가 많아, 여기서는 취급도 안하겠다 .

(그리고 정신적인 사랑도 여기서 제외하였습니다.
여기는 남녀간의 육체를 결합하는 섹스맛을 썼기 때문입니다.

여태 내가 말한 몸맛, 살맛, 씹맛, 보지맛은
자지를 보지에 삽입하고 난 뒤 부터 느끼는 여러 형태의
맛을 말합니다.

그러나 정신적 사랑이 육체사랑과는
전혀 별개의 차원에서 다루어야 한다면, 이는 약간의
문제점을 가집니다. 정신적인 사랑을 하더라도 결국
결혼을 하게 되면 육체적 결합을 하니까요.

사회적이든 남녀 당사자이든
육체적 결합을 허용하는 결혼이 정신적 사랑의 결론이라
말하는데, 이 또한 육체적 결합을 위한 준비 단계인
첫번째 잡맛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결혼 후에도 육체적 결합을 안하고
영원히 정신적 사랑을 한다면, 그때의 정신적 사랑은
정말로 지고한 사랑이 될 것이고, 여기서 말하는 육체적인
4가지 맛과는 다른 차원에서 다루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나 결혼 후에는 종속 번식을 위한
본능적 행위이기에 육체적 섹스를 할 수 없이 하여야 하기
때문에, 육체적 섹스와는 전혀 다른 차원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본능하면 온갖 변태적 성행위도
사람마다 다른 본능이 아닐까요?

이 부분은 나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신적 사랑을 오래했던 경험이 있던 나 자신도 정신적
사랑을 하였다는 동안에도 육체적 접촉을
실제로는 원했던 것으로 보아,

정신적 사랑이란 하나의 육체적 접촉을
대신하고 그를 위한 준비단계에 불과한 잡맛에 불과하다고
말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쩌면, 혹시 어쩌면 하나의 혼전 섹스를 막아
사회질서를 바로 잡으려는 보수층의 변명이 아닐까요?
어찌보면 사랑을 하게 되면 그날부터 육체적 섹스를 하고
결혼 전에 반드시 동거를 하는 서양애들의 사랑방식이
맞지 아니할 까요?

우리나라에서도 이혼한 중년층도 반드시
동거하고 결혼하겠다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볼 때, 사생아에
대한 사회적 편견 및 경제적 사회보장만 이루어 진다면
육체적 접촉 및 혼전 동거는 좋은 것이 아닐까요?

이를 볼 때 정신적 사랑은 육체적 접촉을 위한
준비단계이고 이에서 느끼는 감정은 결국 첫번째 형태의 잡맛이
아닐까요? 물론 내가 틀릴 수도 있겠지만요)

<퍼온글>


[출처] " 섹스의 맛 9가지 " 보기

by 옵티 | 2005/05/10 16:10 | 건강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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